취업 · LX MMA / 연구개발
Q. LX MMA 직무 관련 문의드립니다.
이번 26년도 상반기 LX MMA 지원공고 중 고분자중합/제품개발 직무 관련해 질문드립니다. 해당 직무의 담당 상세내용에 '아크릴 수지 유화중합/고분자가공, 소재 SPEC.-IN/개발 제품의 양산화' 세 업무가 기제되어 있습니다. 석사 연구를 진행하며 고분자 중합과 관련된 일은 해본 적 없고 고분자 가공 경험만 보유하고 있습니다. 가공에 집중해서 작성해도 괜찮을까요? 추가로 소재 SPEC.-IN 업무는 어떤 업무를 진행하는지 궁금합니다.
2026.05.11
답변 4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9%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LX MMA의 고분자중합 및 제품개발 직무에서 가공 경험은 최종 제품의 물성을 결정짓는 핵심 단계이므로 본인의 강점으로 충분히 강조합니다. 중합에 대한 직접적인 경험이 부족하더라도 가공 과정에서 겪은 문제 해결 능력을 중합 공정의 이해와 연결한다면 직무 적합성을 높게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 소재 SPEC.-IN 업무는 개발한 제품이 고객사의 요구 품질 조건을 충족하여 최종 승인을 받고 실제 양산 라인에 적용되도록 하는 전 과정을 의미합니다. 고객사가 원하는 아크릴 수지의 투명도나 강도 같은 세부 규격에 맞춰 소재의 배합비를 조정하고 공정 조건을 최적화하는 기술 영업적 성격도 포함하는 중요한 단계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방산러LIG넥스원코부장 ∙ 채택률 97%안녕하세요. 석사에서 직접적인 고분자 중합 경험이 없더라도, 가공 경험이 있다면 충분히 연결 가능성은 있습니다. 특히 LX MMA처럼 실제 양산·제품개발 비중 있는 회사는 “소재를 어떻게 가공하고 특성을 맞췄는가”도 중요하게 봅니다. 그래서 자소서에서는 억지로 중합 경험 만들기보다, 가공 조건에 따라 물성이나 특성이 어떻게 변했는지 분석했던 경험 중심으로 쓰시는 게 더 자연스러울 수 있습니다. SPEC-IN은 보통 고객 요구 스펙에 맞춰 소재 물성 조정·검증하고, 양산 적용 가능한지 평가하는 업무로 이해하시면 큰 틀에서 맞습니다. 즉 단순 연구만이 아니라 고객사 대응, 품질·양산 협업까지 같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가공 기반 물성 이해 + 양산 관점”으로 어필하면 방향 괜찮아 보입니다. 응원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네 충분히 가능합니다. LX MMA 제품개발 직무는 실제로 합성만 보는 것이 아니라 최종 제품 물성 확보와 양산 적용까지 연결되는 경우가 많아서 고분자 가공 경험도 꽤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특히 압출 사출 혼련 물성평가 공정조건 최적화 경험이 있다면 제품 양산성과 연결해서 강조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오히려 합성 경험이 부족한 부분은 MMA 아크릴 수지 특성과 기본 중합 메커니즘 정도를 추가 학습해서 보완하면 됩니다. 중요한 건 본인이 다뤄본 소재를 어떻게 분석했고 어떤 물성 개선이나 공정 안정화에 기여했는지입니다. 그리고 소재 SPEC.-IN은 고객사가 요구하는 물성 규격에 맞도록 소재를 검토하고 테스트해 양산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는 업무에 가깝습니다. 고객 대응 시험 데이터 분석 양산 조건 검토 업무도 함께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네 충분히 가능합니다. 실제 제품개발 직무에서는 순수 중합 경험만큼이나 가공 경험도 중요하게 봅니다. 특히 MMA 계열은 최종적으로 고객사가 원하는 물성, 투명성, 내충격성, 가공성 등을 맞춰야 해서 압출·사출·필름화 같은 가공 경험이 실무와 꽤 연결됩니다. 오히려 단순 중합 메커니즘 설명보다 가공 조건 변화에 따라 물성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어떤 문제를 해결했는지를 구체적으로 쓰는 게 더 실무형 어필이 될 수 있습니다. 양산화 업무도 결국 실험실 결과를 실제 생산 공정에 안정적으로 적용하는 과정이라 가공 경험이 도움됩니다. SPEC-IN은 보통 고객 요구 물성에 맞춰 소재 스펙을 맞추고 승인받는 업무에 가깝습니다. 고객사 테스트 대응, 물성 데이터 관리, 생산 조건 조율, 품질 이슈 대응 등을 함께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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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기업 입사지원서 지원 시 지원구분 오류 관련
안녕하세요. 이번에 LX MMA 2026 상반기 신입 채용에 지원한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입사지원서를 작성할 때 분명 지원 구분 선택창에 신입 R&D 항목에 선택을하고 최종 제출때도 한 번 확인을 했는데, 서류제출 후 다시 확인해보니 지원구분에 신입인턴 NonR&D 로 처리가 되어있었습니다. 1지망 2지망 모두 R&D로 하긴 했는데 지원구분이 왜 저절로 바뀐건지 잘 모르겠네요.. 시스템 오류인지ㅠ 혹시 이 부분은 1:1 문의로 지원구분 변경을 요청드리면 반영해주실까요?
Q. 자기소개서 경험 어필
안녕하세요. 자기소개서 작성 중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경험에 대해 적을 때 얼마나 디테일하게 적어야 할지 궁금합니다. 직무와 100% fit한 경험이 아니여서 어떻게 어필을 해야할지 고민이에요. ex) A중합, B중합 해봤다. 이 경험으로 a,b 역량 쌓았다. 이 직무에 이러이러하게 관련이 있다. 이런 식으로 적으면 될지요.. 또한 각 JD에 나온 업무 내용 각각에 대한 경험이 있을 시 최대한 모든 경험을 녹이는게 좋을지, 하나를 타겟해서 깊에 녹이는게 좋을지도 고민입니다. * JD에는 아크릴 수지 유화중합 / 고분자 가공, 소재 spec-in / 개발 제품의 양산화 이렇게 세 업무로 나뉘어있습니다. 답변 주시면 매우 감사드리겠습니다.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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